ART TRIP | 차가운 겨울엔, 따뜻한 대구로 떠나요 ARTWOLK | 아직 쓰이지 않은 시간처럼 고요한 그림 속
CALENDAR| 서로 다른 결의 네 개 전시
AFTER WATCHING| 니키 그리고 포레스트검프
2026년 국내 전시 라인업
[🏛️ 2026 추천 전시] 다가올 2026년은 미술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유난히 풍성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데미안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부터, 유영국·박서보 등 한국 근현대 미술을 이끈 거장들의 회고전까지, 시대와 지역을 넘나드는 장면들이 국내 전시장에서 차례로 펼쳐집니다. 놓치면 아쉬울 2026년 전시, 아트라운드가 준비했으니 미리 저장하고 놓치지 마세요!
[Collection_zip 🔖 ] 1월 14일, 다이어리 데이를 맞아 여백이 아름다운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새 노트를 처음 펼쳤을 때처럼, 아직 쓰이지 않은 시간과 가능성을 담은 그림들은 “이제 무엇이든 써 내려갈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조용히 건넵니다. 다이어리를 펼치는 오늘, 그림 속 여백이 당신의 첫 페이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
아직 숫자조차 입에 잘 붙지 않는 2026년의 1월, 새해는 시작됐지만 마음은 여전히 지난 시간 근처를 맴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럴 땐 전시를 핑계 삼아, 조금 느린 속도로 이 계절과 친해져 보는 건 어떨까요? 보이지 않는 감각에서 개인과 보편의 풍경까지, 서로 다른 결의 네 개 전시를 한눈에 만나보세요.
«Love of This Age»
✏️ 보이지 않는 감각과 시간을 호출하며, 변하지 않는 사랑의 온도를 붙잡는 이소연의 강렬하고도 내밀한 방에 방문해 보세요. 📅 25.12.17 - 26.02.08
📍 중구 동호로 249 조현화랑 서울
«김중업 × 르코르뷔지에 건축사진전» ✏️ 서로 다른 시간과 대륙에서 출발한 김중업과 르코르뷔지에가 마주한 두 시선. 기억과 현재를 잇는 대화로 다시 호흡하는 건축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25.11.07 - 26.02.28 📍 서대문구 연희맛로 17-3 연희정음
«이은실: 파고» ✏️ 이은실이 오래도록 숙고해 온 ‘출산’이라는 가장 사적인 주제를 가장 보편적인 자연의 풍경 위에 포개는 순간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