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추상 미술의 선구자, 유영국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일제강점기부터 경제 성장기까지, 격동의 현대사를 관통하면서도 오로지 ‘추상’이라는 고귀한 길을 걸었던 그의 60년 화업을 170여 점의 작품으로 총체적으로 조망합니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 가이드와 함께하면 전시의 감동이 배가됩니다!
용산의 랜드마크,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다섯 번째 소장품 특별전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아티스트 40여 명의 정수가 담긴 80~90여 점의 작품을 7개의 전시실에 걸쳐 압도적인 스케일로 선보입니다. 미술관이 애정하며 모아온 대표작부터 이번에 최초로 공개되는 신작까지, 동시대 미술의 가장 뜨거운 조형 언어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세요.